목요일, 11월 30, 2006

당신의 올해 북 트랜드는?

codian 님이 CSS Mastery 라는 책이 번역되어 나온다고 알려 주셨다.
그런데 출판사가 에이콘이다.
둘러보니 나도 에이콘 출판사의 책이 꽤 있는 것 같다.
대부분은 근 1년안에 구입한 책이다.
특히 루씬인 액션, Ajax 인 액션, 예제로 배우는 Adobe 플렉스 2, 서브버전 같은 책은
해당 분야 최초의 책으로 기억한다.

최초의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준비도 많이하고 기술흐름을 인식하고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4~5년 전만해도 정보문화사(MS 관련 책이 많다)와 인포북의 책이 가장 많았던 것 같다.
그러던 것이 Java와 오픈소스를 접하면서 한빛미디어(오렐리 번역서)로 넘어 가기 시작했고,
1~2년 전부터 Web 2.0과 개발방법론에 관심을 가지면서,
위에서 말한 에이콘 출판사와 인사이트(방법론 책이 많다, 특히 익스트림과 애자일)의 책이 늘어난 것이다.

책도 의류 처럼 트랜드가 있는 걸까?
아마도 내년에는 루비와 레일즈가 트랜드를 주도하는 데 한몫 할 것 같다.

댓글 1개:

익명 :

플렉스 2는 세계최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blog.javastudy.co.kr/okgosu/136